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중견기업을 위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무료 지원사업을 시작합니다. 자사 상표가 해외에서 무단으로 선점되었는지 최대 10개국까지 심층 조사하고 대응 전략을 제공합니다.
총 300개사를 지원하는 사업이므로 해외 브랜드 보호가 시급하다면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힘들게 키운 우리 브랜드, 해외에서는 이미 남의 것이라면 어떨까요?
현지 브로커가 상표를 먼저 등록하고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거나, 유사 제품을 만들어 브랜드 이미지를 훼손하는 일은 비일비재하게 발생합니다. 이런 막막한 상황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보유 상표 3개를 최대 10개국까지, 즉 최대 30건의 무단선점 가능성을 무료로 점검할 수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 마련되었습니다.
한눈에 보는 사업 요약 이번 지원사업의 핵심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지원 대상: 해외 상표 무단선점이 우려되는 국내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 및 중견기업 · 지원 규모: 총 300개사 · 지원 내용: 기업 보유 상표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