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진출 기업의 상표가 무단 선점되었는지 무료로 조사해 주는 정부 지원사업입니다. 국내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최대 10개국, 상표 3개까지 무료 조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의 분석보고서와 상담을 통해 해외 상표 분쟁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힘들게 키운 우리 브랜드, 해외에서는 이미 남의 것이라면 어떨까요?
현지 브로커가 먼저 상표를 등록하고 거액의 합의금을 요구하거나, 유사 브랜드로 시장을 교란하는 피해는 생각보다 흔하게 발생합니다. 이러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 나섰습니다.
한눈에 보는 사업 요약 · 지원 대상: 해외 상표 무단선점 피해가 우려되는 국내 중소·중견기업 · 지원 규모: 총 300개사 · 지원 내용: 기업당 최대 상표 3개, 희망 국가 10개국 무단선점 여부 무료 조사 및 분석보고서, 전문가 상담 제공 · 신청 기간: 매월 5일 ~ 20일 상시 모집 (4월은 13일 ~ 27일) · 기업 부담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