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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카페] 겸사서울

 [연남동카페] 겸사서울

신상은 남겨둬야하는법.. 한달 동안 두번 간거면 또간집으로 인정해줘야 하는거 아시죠?

입을 조심 하라는 영수증의 말씀을 들은뒤,,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커피.. 직접 만드시는 바치케는 위에 색을 좀 덜 내고 꾸덕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스타일이에요!!

아무래도 바치케가 그 특유의 탄맛? 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있는데 개인적인 입맛으로는 썩 좋아하지 않는데 그런게 전혀 없어서 극호디저트였고 커피는 밸런스가 잘 맞는 커피였어요~ 와이파이 아주 편하게 사용할수있게 QR을 주시는데 (사장님들의 센스..) 겸사서울은 영수증 이벤트를 하고 있으셔요 솔직히 다른데서 이벤트하면 성의가 없다 보다는 좀 편하게?

주실때가 있는데 여기는 일단 사진을 찍고 싶게 플레이팅을 해서 주세요!!(참을수없어..)

사장님들께서 끊임없이 화분관리하시고 치우고 닦고 하고 있으셔요.. 인테리어와 청소에 진심이신..

두번째 갔을때인데 커피치즈 케이크인데 소스?를 부어먹는건데 감성디저트는 맛없다는 편견을 부수는 진짜 맛있는 디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