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마롱피치입니다:) 끝나지 않은 4월이 끝나고 드디어 5월이네요.:) 여러 포스팅에서 말씀드렸듯이 마롱피치네는 4월 한 달 감기로 엄청나게 고생했어요. 4월을 잘 이겨 내니 절대 나을 것 같지 않은 감기도 조금씩 좋아지더라고요. 마롱피치네 어떻게 한주를 보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4월엔 아픈 바람에 오히려, 역대급으로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마롱피치의 4월은 시련 그 자체거든요. 하지만 저는 이번 시련을 또 책으로 이겨냈어요.
현실은 힘들지만 책 속 세계는 행복했습니다. 몰입을 하면 내가 처한 상황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어딜 가지 못하니 아이들과 집에서 하루 종일 책을 읽었어요. 그래서 주말에는 두 권까지도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미라클 모닝으로 글쓰기와 4월까지 꼭 들어야 했던 강의를 잠시 미뤄두는 대신에, 매일 논어 필사라도 조금씩 하자고 결심했습니다. 태백산맥 필사도 잠시 보류 시켰기 때문에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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