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금요일입니다!
불금! 백수인 저에겐 그냥 365일 중 하루지만!
그래도 불금이라는 그 자체로도 약간 설레는게 있답니다 크크 여러분 제가 구미가 본가거든요! 구미에서 태어나서 살아왔는데요.
마침 대학친구도 구미 근처인 김천이 본가여서 친구 생일 축하겸 같이 만나자고 해서 약속을 잡았답니다. 즐겁게 둘이서 멋쟁이 카페도 가고 밥도 먹었는데요.
오늘은 그 친구와 함께 먹은 구미 마라탕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같이 간 카페도 조만간 소개해 드릴게요!
분위기가 크으...! 무튼 제가 다녀온 곳은 구미역 근처 마라탕 맛집 <라쿵푸마라탕앤마라향각>입니다.
구미 마라탕 라쿵푸마라탕앤마라향각 구미 마라..........
구미 마라탕 맛집 구미역 근처에서 먹은 마라탕<라쿵푸마라탕앤마라향각>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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