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강원도 하면 황태겠지요!!! 블루리본 맛집으로 소개되어 있는 황태회관을 방문했습니다.
점심 시간이 지나서갔는데도 사람이 많더군요! 유명하긴 유명한가봐요 아주머니도 친절히 설명해 주셔서 참 좋았어요!
황태회관 식당옆에 황태파는 가게가 있어요! 사진에서 감자, 오징어 간판이 보이는 곳입니다.
황태먹고 가게에서 황태 20마리를 샀습니다. 튼실 좋아보여요!
가격은 4만5천냥 짜리 물론 열마리 기준입니다. 저희가 주문한건 아주머니께서 추천하신 황태구이입니다.
맛있어 보이나요? 겉은 바삭하고 도톰한 황태맛이 좋았습니다!
상추와 배추잎에 싸서 먹으라고 하셔서 그렇게 먹으니 참 맛있어요! 반찬은 조금 짜긴 했지만서도 나름 괜찮았습니다.
쌈장으로 주신 것도 집에서 한 장맛이었어요! 다음에 또 한번 방문하게 되면 다른 메뉴에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황태찜, 황태불고기 등등이 있었거든요!...
원문 링크 : 황태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