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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머린비치 리조트

 푸켓 머린비치 리조트

유난히 더웠던 올해 여름! 푸켓으로 여름휴가지를 정하고 고고씽~~~ 숙박장소를 고르다가 그냥 머린비치 리조트를 정했습니다.

바통비치에서는 조금 떨어져있어요! 걸어서는 도저히 못갈 위치 호텔 앞에도 뭐가 없다는..

심지어 과일파는 상점도! 유럽인들이 참 좋아하는 리조트라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조식식때 보면 전부 백인만..

동양인도 거의 없습니다. 나름 수영장이 크고 좋아요!

두개의 커다란 수영장이 연결되어 있고 따로 별도의 독립된 수영장이 있습니다. 아침에 찍어서 사람들이 없네요 한적한게 유럽사람은 주로 책을 읽으면서 쉬고 있더군요 아래는 호텔 전용 해변입니다.

깊지 않은 해변이 쫘악 펼쳐져있는데 돌이 많아서 신발을 신지 않으면 다칠듯 하네요 흑. 아침 먹고 해변 갔다가 모기에 세방 물렸네요.

댕기열 모기가 아닐까 심히 걱정했는데 다행히 아니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