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채정식을 찾아보다가 발견한 남양주 한정식 맛집 다송 식이조절이 필요한 어무니를 위해 찾아간 한정식 집 우리가 주문한 건 다송 밥상 1인 2만8천냥 전복장과 황태구이 보쌈이 나오는 밥상. 예약하고 가서 바로 상차림 나와서 먹기 바빴다는....
전체적으로 깔끔한 맛. 나물도 맛나고 함께 주신 전도 맛있다.
특히 전복장이 짜지 않고 정말 맛있음. 오분작이긴 하지만 된장찌게는 조금 짠거 빼고 모든 반찬이 만족스러웠던 한끼!
계단을 올라가야해서 거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은 난처할듯 함. 예쁜 오남 저수지 바로 앞이어서 경치도 좋고 산책하기에도 좋다 식당 입구 진입로는 비포장 도로임 깔끔한 밥에 만족하고 차도 마시고 노닥 노닥 오남 저수지 물이 너무 맑아서 놀랐고 작은 고기들도 많아서 깜놀한~~ 서울 근교 바람도 쐬고 맛있는 밥도 먹으러가기엔 만족할만한 장소인듯....
원문 링크 : 오남저수지 앞 한정식 다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