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허브아일랜드에 놀러 가면서 밥집 찾다가 우연히 간 택이네털레기 근처에 밥집들이 많은데 가성비 괜찮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소개해 봄. 입구부터 매장 안까지 영탁의 찐 팬인 밥집이다.
ㅋㅋㅋ 열혈팬심이 느껴지는 곳. 털레기라는 건 처음 듣는 메뉴여서 신기했음 미꾸라지와 야채 등등을 끓인 메뉴인듯 하다.
추어탕이랑 비슷한거 인거같은데.. 우린 제육볶음을 주문함..
주문하고 기다리면서 식사하시는 불들이 털레기 너무 맛있다고 하시길래 솔깃해짐.. 털레기에 도전해 볼껄 그랬음. 1인분에 12천냥.
가성비 너무 훌륭. 제육도 꽤 맛있음.
반찬들이 다 맛있다. 특히 된장국이 정말 찐이었음.
우연히 발견한 맛집. 제육은 양이 많지는 않았지만 맛이 훌륭하고 반찬들도 상당히 만족스러웠던 집.
택이네털레기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청신로 1046 439-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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