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광고 많이 하는 하남 스타필드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스타필드가 목적은 아니었답니다.
스타필드안에 새로 생긴 아쿠아필드 방문이 목적이었어요 우리집 식구들은 워낙 스파를 좋아하는 관계로 자주 다녀오는 편입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하남 스타필드, 아쿠아필드의 첫 인상은 안좋았답니다.
버럭 버럭! 오전 10시전에 도착한거 같구요.
아쿠아필드가 3층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지상주차장에 주차를 했답니다. 주차장 겁나 넓습니다.
아주 넓고요~~ 가까운 엘레베이터가 있길래 가봤더니 전부 백화점으로 가는 엘레베이터라 아직 오픈전이라 이용할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하하하하.. 겨우 겨우 직원 발견해서 어디로 가야하냐 했더니 메가박스 엘레베이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메가박스를 통해서 매장을 가로 질러서 굽이 굽이 찾아가야 한다는 겁니다.
차를 주차한 곳에서 부터 한참을 걸어서 겨우 엘레베이터를 탈 수 있었습니다. 아!
메가박스로 가는 화살표도 작게 프린트되어있는걸 붙어놨더군요..허허허 항의가...
원문 링크 : 정말 실망스런 하남 아쿠아필드, 하남 스타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