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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여행지 추천! 천리포 수목원 목련 축제

 태안 여행지 추천! 천리포 수목원 목련 축제

태안에서 유명한 천리포 수목원에 다녀왔어요 지금 목련축제가 시작되었답니다. 가볍게 산책하면서 즐기기에 좋은 봄꽃 여행지로 추천할 만합니다.

목련축제는 이달말일까지 진행한다고 해요. 태안 여행시 참고하세요!

천리포수목원은 임산 민경갈박사님이 만든 수목원이랍니다. 한국이 좋아서 귀하하신 분이십니다.

천리포수목원은 푸른 눈의 이방인 故민병갈 설립자(Carl Ferris Miller, 1921~ 2002)의 평생 역작으로 서해안의 태안반도 만리포 해변 옆 천리포라 불리는 해변 마을에 자리하고 있는 우리나라 최초 사립수목원이자 세계적인 수목원입니다. 1970년 조성을 시작한 천리포수목원은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15,600여 종류의 다양한 식물을 수집하여 보전하고 있으며 특히 목련, 호랑가시나무, 동백나무, 단풍나무, 무궁화 종류의 수집은 어느 수목원보다 독보적이며 이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수목원이 되었습니다. (사이트 참고) 해안을 따라 거닐 수 있는 산책길도 있어서 여름에도 좋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