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베이커리 코너를 지나치다 보면 다양한 신제품이 눈에 띄는데, 이번에 찾은 것은 바로 코스트코 신상 월넛 브레드다다. 순수한 호두의 고소함만으로 승부하는 이 빵, 특히 베이커리 코너를 한 번이라도 지나친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여다보았을 법한 매력을 지녔다 드닥 맛있어 보이는 비쥬얼이 아니어서 몇번을 고민하다가 구매해 봄.
일단 맛은 단백하고 고소하고 달지 않은 빵을 선호한다면 좋아할 맛이다. 겉모습에서부터 호두 조각이 촘촘히 박혀 있고 딱 보면 그냥 식사용 빵 느낌이다.
묵직하다. 둥글고 넉넉한 사이즈는 보는 것만으로도 든든함을 준다.
이런 커다란 빵 3개가 들어있는데 가격은 참 착하다. 이런 빵하나에 4천원가량.
요즘 빵값이 너무 비싸니 코스트코 빵값은 굉장히 저렴하게 느껴지는게 사실이다. 밀가루, 호두, 사워도우, 호밀가루.
맥아보리분말. 밀맥아분말 등이 들어가있다.
코스트코의 일반 월넛 브레드(호두 빵)는 100 g당 약 309 kcal, 탄수화물 48 g, 단백질 9 ...
원문 링크 : 코스트코 신상 월넛 브레드 솔직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