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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신상 과자! Snapik 트러플 크래커 솔직 후기

 코스트코 신상 과자! Snapik 트러플 크래커 솔직 후기

최근 코스트코에 다녀왔다가 정말 우연히 새로운 과자를 발견했어요. 바로 Snapik 트러플 크래커.

평소에 트러플향을 좋아하는 편이라 ‘트러플’이라는 단어만 봐도 그냥 장바구니로 들어가게 되는 스타일인데, 이건 패키지부터 묘하게 고급스러운 느낌이 있어서 자연스럽게 손이 갔습니다. 사실.

중국제조 제품인지라 살짝 살짝 들어다놨다 하길 반복했죠. 솔직히 말하면 “트러플 향이 얼마나 진하겠어?”

라는 반신반의도 있었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예상보다 꽤 괜찮아서 앞으로 종종 재구매할 것 같은 제품이 됐어요. napik 트러플 크래커는 화려한 디자인은 아닌데도 눈에 띄는 편이에요.

패키지가 단정하고 깔끔한데 은근 고급져 보이더라고요. 개봉하기 전부터 “아, 이건 와인이나 치즈랑 같이 먹으면 찰떡이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박스를 열어보니, 생각보다 양도 넉넉했어요. 코스트코 제품답게 가성비는 확실히 챙긴 느낌. 2단 구성으로 개별포장 40개가 들어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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