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부터 건강하게 먹는 법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다이어트라기보다는 ‘평생 관리’라는 개념으로 바라봐야겠다 싶었어요.
그러던 중 김영사에서 나온 《박용우의 마이 옵티멀 다이어트》를 알게 되었고, 호기심 반 기대 반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사실 박용우 선생님 책은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그만큼 박용우 선생님책을 좋아하기도 해요. 책장을 펼치자마자 눈에 들어온 문장이 있었어요.
바로 “많이 먹어서 찐 게 아니라, 잘못 먹어서 찐 것이다” 라는 말이었어요. 이 문장 하나로 제 사고가 완전히 뒤집어졌어요.
그동안 나는 ‘양’만 줄이면 살이 빠진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통해 ‘질’과 ‘패턴’이 훨씬 중요하다는 걸 깨닫기 시작했어요. 박용우 박사 전문가의 35년 경험이 주는 믿음 저는 평소에도 박용우 박사의 강의나 방송을 좋아해요.
주로 유투브를 통해서 찾아서 보고 있는 중입니다. 대한민국 다이어트 멘토라고 불릴 만큼 오랫동안 비만·영양 분야를 다뤄온 전문가이기도 하고, 그동안 TV나 강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