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부모님께 드릴 만한 디저트를 찾다가, 평소보다 조금 더 의미 있는 제품을 골라보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보은 태동대추를 사용하고, 밀가루 대신 국내산 쌀가루로 만든 글루텐프리디저트가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대추 자체가 건강한 이미지가 있지만 대추를 이용한 디저트라니? 무엇보다 대추의 은은한 단맛과 쌀가루로 만든 디저트라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평소 밀가루 간식을 많이 먹으면 속이 더부룩할 때가 있었는데, 이런 부분에서도 조금 더 편안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이 들었답니다. 깔끔한 포장으로 디저트 선물로 좋아요!
제품은 대추쿠키 4개와 대추퐁당 4개로 구성된 세트로 받아볼 수 있었는데요, 택배로 받았을 때부터 포장이 꽤 고급스럽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전체 박스 패키지가 깔끔하면서도 선물용으로 손색없는 디자인이라, 가정의 달 선물로도 충분히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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