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13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5,817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주말 검사 건수가 감소한 영향으로 지난 토요일(11일)보다 확진자 수가 844명 줄었지만 일요일 확진자 기준으로는 최다입니다.
방역당국이 현재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될 경우 기존의 대응 여력으로는 도저히 감당이 안 되는 비상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위기상황의 반전이 어렵다고 판단될 경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 방역 대책들을 강화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신접종, 특히 3차접종은 코로나와의 싸움에서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외국 연구에 따르면, 2차접종에 비해 3차접종의 감염..........
코로나19 백신 3차접종 간격 18세 이상 전 국민 '3개월' 단축(질병관리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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