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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격으로 결정되는 선물거래

 미래가격으로 결정되는 선물거래

흔히 상품을 거래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현물과 선물이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물은 현재의 재화를 사고자 하는 경우에 돈을 들여사는 것이고 선물은 미래에 추정치에 대한 가격을 미리 현재 시점에서 가격을 매수하는 것이죠.

그래서 영어로도 선물거래를 퓨처(futures)라고 하나 봅니다. 선물거래는 미래에 상품과 대금을 교환받기로 약속하는 거래량 방식인데 흔히 배추밭과 자주 비교를 하곤합니다.

austindistel, 출처 Unsplash 처음에 저도 이해가 잘 가지 않았는데 배추밭의 예를 드니 바로 이해가 가더군요. 즉 상품은 나중에 받기로 하고 대금을 그 상품의 현재 시세로 치르는 것이죠.

사는 사람이 이득인지 파는 사람이 이득인지는 나중에 배추를 수확할 때 정확하게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 선물시장의 경우 상당한 거래량을 보이면서 주식시장보다도 오히려 외국인에게 인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우리나라 선물시장 규모가 아시아권에서는 상위그룹에 속한다는 사실을 아시고 계신가요? 얼...

# 선물거래 # 퓨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