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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14

 삼시세끼 14

밥해대는 엄마들 ~ 화이팅 외치며, 열네번째 삼시세끼 리뷰 시작합니다일단 날이 더워지니 국도 찌개도 다 필요 없이 일단 첨벙 밥은 물 속에 넣었어요. 김치류는 그남아 사 논 김치들이 여유로워서 한시름 덤니다.열무김치,파김치 에 20일도 전에 맘잡고 만든 진미채는 무더위 효자 반찬이구요.

냉털 한다고 돈가스.소시지 등등 에어프라이어에 굽고 ..이것저것 놓아보니 또 한상 차림이 됐어요.냉동실 밥을 렌지에 돌리고~ 오이철이라 오이 무침 만들고~ 파김치에 샤브샤브 해논것.그냥 국처럼 떠서 한끼 해결 합니다.렌지에 돌린 냉동밥과 샤브샤브 남은 것.오이지 무침.김치볶음.쭈꾸미볶음에 토마토가 냉장고에 보이기에 같이넣어 볶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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