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use 1932#더하우스1932#카페#베이커리카페#서울역카페#가볼만한카페#카페투어#겨울#눈오는날 #서울역 부근 #고풍스러운 단독주택 같은 건물인 카페는 외관부터 예사롭진 않았어요. 날씨가 금방이라도 눈이 쏱아질것 같아서, 얼른 카페 안으로 들어왔는데..
이 동네 밖은 의외로 사람들이 별로 없고, 이 카페 역시 주차장도 찾을 순 없는데다가 #언덕 길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들어서는 순간 부터 #바닥 부터 천장까지 목조 스탈로 되어있고 #분위기는 #아늑했는데, 자리는 #만석 !!!
캭. #구석구석 #띄엄띄엄 테이블이 있어서 분위기가 왠지 더 여유롭게 느껴졌어요.
첨엔 1층 자리가 없어 내려올껄 벌써부터 걱정하며 가파른 경사진 계단을 올라서 2층도 올라 가밨는데.. #다락방 같이 되어 있어서 (좌식 위주) 자리가 더 불편할것 같아서 냉큼 내려왔어요.
계단 가파르기가 장난 아니라,아마 커피를 들고는 못올라 갈 정도 였어요. 요 카펜 #빵 종류가 꽤 많았어요.
배불리 먹고 #커피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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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볼만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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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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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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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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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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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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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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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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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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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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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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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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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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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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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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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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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풍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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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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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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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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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우스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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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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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엄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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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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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