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을 돌다가 날이 더워지니 너무 뙤약볕이라,모자에 썬크림에 땀닦을 수건까지 가지고 나가도 그늘 없는 양지만 걷기엔 그러치않아도 힘에 붙이고 있어서 예전에 좀 걷다가 요즘 뜨악해진 뒷동산?쯤 되는 여우길 일명 #혜령공원둘레길 을 걷게 되었어요.
산책하며 걷기 딱 좋고, 나무들이 우거져 빛도 가려주고 우거진 #식물 들과 폭신폭신 흙바닥^^ 리듬있게 오름과 내리막이 절묘하게 있어서, 산행 하듯 요즘 즐겁게 걷기 중 입니다. 5월 첫날이라 #걷기운동 리뷰로 블로그를 열어요 #여우길 끝 #호수공원 내려가는 길 목에서 잠시 스트레칭 하며 숨고르기 하다가 다시 되돌아 오는 코스인데, 6km 조금 안되구요. 중간 십여분 스트레칭 하는 시간 까지 포함 하여 집 도착 까지 한시간반 소요.
그래도 만보는 안된다는~~ ㅜㅜ 하루 만보 채우기 위해..나머지 2500보 정도는 #생활걸음 으로 채우고 있어요. 중간중간 사잇길들이 많으나 저는 거의 직진코스를 택하고 있고..양갈래길이 나오면 주로 오른쪽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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