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스친 눈 인사로 날 수줍게 반기던 그댈 보내는 애틋함도 지친 나의 위로가 돼요 잠깐 내리는 소나기 처럼 내 마음 깊이 여운이 되어 이 토록 아름다운 날이 찾아오면 뜨거운 내 마음 고백 해요 이 밤이 그 무엇 보다도 고요하게 머물다 가길 바라요 어서 와요 그대 있으면 내 맘이 따듯해져 그저 푸른 봄 향기도 오랫동안 남을 거예요 깊은 한숨도 멀리 떠나게 내 마음 깊이 다가 온 그대 이토록 아름다운 날이 찾아오면 뜨거운 내 마음 고백 해요 이 밤이 그 무엇 보다도 고요하게 머물다 가길 바라요 그댄 따스했던 봄 처럼 와서 나의 오월이 되어 아름답게 피어나 온 세상 그대로 가득 채워져버린 빛으로 드리운 날들 머물러 줘요 #힐링가사#오월#5월#봄#봄바람#요즘노래 #음악#가사#곽진언#나의오월#월간리뷰 #5원곡#곡추천#노래#작사...
원문 링크 : 곽진언/나의오월 (월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