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어딜 가도 울긋 불긋 현란했던 꽃들의 웃음 속에 밝게 걷던 5월. 한달전 갔던 카페유 리뷰를 올리려고요.
수지여성회관 도서관 입구에 위치해 있어서 유동인구가 많아선지,카페는 쉴 시간 없이 풀~로 돌아갑니다. 이런카페가 있었는진 몰랐는데, 즤도 지나가다 앉을 타임에 딱 카페유를 만났거든요.
자리에서 키오스크결제가 아니라 .. 이 부분이 되려 왜이리 편안했는지 (요즘 아이들은 되려 비대면 주문이 편하다든데,전 요즘 어른이 된 모양 입니다 ㅜㅜ) 한분이 결제도 도우시고 음료도 만드시고 급갸 서빙까지 하시네요.
한분이 하셔도 제법 빨리 음료가 나왔었어요. 카페는 이미 거의 만석이 되어가고 있었는데.
전 자몽에이드를 주문했지만, 근사하게 나온 유라테를 두입이나 마셔 줬어요.ㅋ 5월은 카페 안에 있기엔 햇볕도 좋고 거리에 꽃들도 만발이라~ 음료 훗딱 마시고 나와 거리 서성 이기 너무 좋은 계절 !! 이 골목 안까지 들어 온 것도 굉장히 오랜만이고..
(오랜기간 치곤 별로 변한건 없어서,더...
원문 링크 : 수지구청역 편안하게 다닐 수 있는 카페 소개 카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