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위태로울때 마치 구원처럼 내 삶 속에 들어와 준 사람 늘 잊지 않을게 그대를 기다렸던 밤 그 설레였던 맘 이제 나의 기쁨이 되어 주겠니 아름다운 그대 사랑 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돌아 갈 곳 없을 때 마치 내 집처럼 늘 한 곳에 기다려 준 사람 나도 되어 주고 파 그대가 안전한 날개 쉴 만한 물가 부족한 나에게 힘이 돼 주는 따듯한 그댈 사랑할래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싶어요 한번쯤 쉬어가는 곳 시냇가에 심겨진 한그루 나무 처럼 한달씩 그대를 닮은 꽃 언제나 이 곳에 있어 준 그댈 위하여 oh you falling from the sky 언젠가 바라왔던 별 같은 기적 oh I was in the dark 날 밝혀줘 나 그댈 담고 ...
원문 링크 : flower/오반(6월 힐링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