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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삼시세끼 (월간리뷰)

 8월 삼시세끼 (월간리뷰)

그래도 가끔씩 류수영님 원팬파스타 레시피로 곧 잘 파스타를 해먹었는데,이젠 아예 파스타소스 쎄일할때 양껏 사서 쟁여 놓고,먹고싶을때 그때 그때 라면 해 먹 듯 먹고 있음. 한식명가 방명희할머니의 토속얼갈이우거지된장은 정말 물 만 부어 끓이면 뚝딱 구수한 된장국 완성!!

더우니까 웬만하면 불질 덜하는 음식으로 먹게 됨.반숙란은 감동란 산거고.짜장밥의 짜장도 밀키트. 파김치며 총각김치 며,김치가 익으니 새콤하늬 좋타나 아직 젊은 입맛 인가?

띵동쭈꾸미 볶음에 같이 넣어 비빌 반찬이라 시금치나물 과 콩나물무침 등 나물 반찬이 두개나 됨!! 오이의 계절 이라.

오이로 많은 것을 해 먹는 중. 어쩌니 저쩌니 해도 콩나물국은 뺄 수 없는 필수 식단!

sns에서 만두피로 수제비 해 먹는 다고 해서 만들어봄. 신박했음.

만두피가 야들야들해서 먹기 좋음. 라면 끓여 먹 듯 .스파게티 만들어 먹기.

라면 먹는 것 보다야 좋겠지? 내 입맛엔 메인 음식이 불고기가 아닌 새콤 하게 익은 파김치 였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