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서 그런가 자연도소금빵집 줄이 없다는게 신기해서 지나다가 샀어요.ㅋ 줄을 서고 키오스크에서 결제 하면(4개. 한봉지 .12000원)기계처럼 옆에서 빵 받고 나오는 시스템인데, 대기 줄이 없는 겁니다!!
ㅋ 이렇게 한산한 연남점 자연도소금빵집 빵 4개가 들어 있는 하얀 봉투를 바로 바로 주세요. 한봉지 사서 들고 가는데, 저 한 봉지 사이에서 나오는 향기롭고 고소한 빵냄새가 장난 아녔음.
집에 오자마자 오픈^^ 소금빵의 적절한 간 과 버터향의 고소한 내음이 빵 한개는 그냥 순삭 하게 만들고, 아메리카노가 땡기네요. 진정한 빵 맛!!
마망갸또 마들렌 신사동 가로수길 마망갸또 의 마들렌 올씨다. 재냉동 금지지만.일단 냉동 보관 이라는거 남편이 가져와서 받자마자 초코마들렌 먹는데,그리 달지 않은 초코의 묵직하고 깊은 맛!!
오~~ 마시써. 냉장고에 있길레,당연히 남편이 가져 온 건 줄 알고.일단 사진 찍고 다시 넣어 놨는데, 아드님이 가져 다 논 빵 였다는.
사진 찍고 바로 먹었음.어쩔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