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서는 맛집 기흥 가파도청보리밥집엘 다녀왔어요. 워낙 대기가 많다고 들었기에,11시 오픈인데, 30분 전 도착 했어요.
주차장은 식당 앞에 차 댈 수 있어요. 도착 하자마자 입구에 가서 수기로 이름과 인원수를 적습니다.
그리고 다시 대기 . 즤는 오픈 30분 전에 갔는데 20번 대기 번호 받았구요.
식당 안 은 넓어서 30팀 정도는 첫타임에 입장 가능 할 것 같습니다. 음식은 주문은 들어 서자마자 입구에서 하고 자릴 안내 받습니다.
거의 기사식당 처럼 빛의 속도로 나옵니다. 그도 그럴것이 밥과 된장국이 먼저 나오고, 반찬은 셀프바에서 가져 오거든요.
이 집이 맛집 이라는 것은 반찬들이 죄다 맛있다는거 아줌마들이 좋아 할 반찬들^^ 불향 끝내주는 고추장연탄석쇠불고기2,화덕고등어구이 1,부추전1 주문. 그리고 반찬들을 담아 왔어요.
막 비빌라 하는데,부추전이 나오고. 반찬 가져오랴 밥 비빌랴,부추전 나오랴(전은 뜨듯할때 먹어야 해서...)
무척 바쁨;; 연이어 고등어 구이와 연탄석쇠불고...
원문 링크 : 여심 잡는 보리밥집 기흥 가파도청보리밥 오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