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시간이 12시라 ..급하게 배 채운 샌드위치. 식빵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서 반 갈라 팔면서 5천원!!
자르지 않았다면 샌드위치 하나에 만원인 샘. ㅜㅜ 꿈할멈님 월별 상점에서 산 온리유는 랜치소스 같아서,집에서 감자구웠을때, 샌드위치 만들때 발라주는 소스.반숙란과 함께,잘 먹고 있음 이마트에서 산 호박잎으로 쌈싸서 먹음.
한 여름만 즐길 수 있는 쌈의 세계^^ 이웃 언니께서 주신 간식 꾸러미. 옥수수가 끼니가 될 수 있는 나이가 되었다.
이 여름 불나게 찾았던 두유면 과 콩담백면 호롱칩 이라는 누룽지 과잔데, 입 심심할때 아주 좋은 간식 서브웨이에 야채 샐러드만 주문 된다고 해서. 이 방법도 신박 했음.
코스트코 에서 산 요 딸기치즈에 반해서 .. 이것도 간식으로 아주 좋음 제주도 갈때 출발 전 김밥 !!
제주도에서 산 반건조 오징어구이. 소풍가는날 샐러드김밥은 쵝오 코스트코 떡볶이도 별미 담궜던 오이지도 점점 끝이 보이고.
있는 배추와 양배추 섞어 물김치 담그기. 오뚜기꺼 였던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