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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 추천 받아 간 수지 갈속집 늦은 리뷰

 지인 추천 받아 간 수지 갈속집 늦은 리뷰

한달 전 쯤 갔는데,지금에야 리뷰를 올리네요. 더 두면 한달도 넘겨 리뷰 할 것 같아서, 부랴부랴 올립니다.

지인 추천 받아,갔는데,어찌 오픈런이 되었어요. 주차장이 식당 앞에 있어.차 대기는 편하네요. 3이서 갔는데,고기양이 많습니다.

보통 식당에서 파는 150g는 추가 메뉴로 시킬때 주문 할 수 있어요. 즤는 돼지양념구이 1kg주문 (시킬 수 있는 최소 단위) 양은 많지요.ㅋ 양념껍데기 ^^ 우거지해장국이 같이 나와요.

고기들 별로인데 이날은 너무 더워, 더위 이기자는 차원에서 고깃집 !! 거기다가 같이간 지인 중 고깃집 싸장님이 계셔서,어찌나 잘 구우시던지...

불판도 자주 갈아주시고. 고기는 셀프로 구워야 한다는게 좀 걸리지만.

울 팀은 전문가의 손길로 아주 잘 구웠습니다 이 집 된장찌개 예술이고 !! 오랜만에 먹은 양념돼지갈비 .

짭쪼름하고 달콤한 고길 맛있게 먹었어요. 생각보다 구울때 연기도 없고.

고기 먹으니 기운이 나는 건 진리 잘 구운 고기 넙쭉넙쭉 잘 받아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