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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카페거리 뽁식당

 광교카페거리 뽁식당

흑백요리사 강기복셰프의 브랜드라고 해서 너무 기댈 하고 갔나바요. 예약은 하지 않았는데, 4인 이라 룸으로 안내 받았어요.

위에가 뚫여서 어짜피 옆칸 얘기 소린 다들렸지만 ㅜㅜ 메뉴는 같은데 키오스크주문에 있는 가격과 여기 메뉴판 가격이 달라요. (키오스크 메뉴 가격이 더 적어요~) 그만큼 양이 적다는 거라네요.

시원한 물이 절실한 계절 여름. 첫 방문이라 메뉴추천 받으려고 여쭤보니 뭉뚱식으로 다 맛있어요~하셨는데, 안내 해 주시는 분의 늬앙스가 메뉴를 본인도 잘 몰라서 질문을 회피?

하는 것 같이 느껴졌어요. 일단 즤는 골고루 주문 했네요.

비쥬얼은 그럴싸 한데, 맛은 soso~ 왜냐하면,음식이 웬지 다 식어 나왔어요. 보통 맛집에 가면 따듯 할때 먹게하기 위해,음식 서브도 순서가 있지 않나요?

무엇 하나 홀딱 반할 음식은 없었어요. 피자는 어디서 구워 오는지 분명 밖에서 피잘 가지고 오드라구요.

(식어서 나온 걸로 보아,모든 음식들이 밖 어디에 음식을 하고 들어오나 바요.유추해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