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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탕 비교 여의도양지탕 vs 마포옥

 양지탕 비교  여의도양지탕 vs 마포옥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여의도양지탕 . 봄기운은 도는데 바람은 아직 #매서운 겨울바람인데도 여의도 거리는 #겨울파카를 벗고 코트들을 입은 사람들이 많네요..

롱파카입은 저의 눈으론 보는것 만으로도 디게 #춥겠다 싶습니다. 울할매 보셨으면 #'멋내다얼어죽을것들' 이라고 하셨을듯.ㅋ #양지탕 #만원.

밥은 말아져 나오고 소면은 듬뿍 #따로 나옴니다. 이 집의 장점은 #김치 종류가 많아서 취향껏..먹을수 있다는 점.

#대파 수북^^ 1= 폭익은묵은김치 2= 깍뚜기 3= 익은김치 4=부추김치 어느정도 간이 되어 나오기 때문에 따로 간은 안합니다. #국물이 깔끔합니다.

#부들부들 #야들야들 슬슬 녹는 고기와 밥을 어느정도 먹은후 소면을 말아서 먹어요. 와~~이 정도 퀄리티에 만원 이라면..

아주 #훌륭합니다. 아부지랑 #둘이 개눈감추듯!!

같은 곳 아니구요. 작년부터 다니기 시작 한 #마포 #마포옥 입니다.

이 집 양지탕은 #16000원 이구요. 밥과 소면은 다 말아져 나옴니다.

요 몇칠 너...

# 16000원 # 매서운 # 먹방은 # 부들부들 # 설렁탕 # 야들야들 # 양지탕 # 여의도 # 여의도양지탕 # 주일날 # 춥겠다 # 파김치 # 포장까지 # 맛집 # 만원 # 가성비 # 겨울파카를 # 고소하고 # 국물이 # 국회의사당역 # 김치 # 깔끔합니다 # 대파 # 둘이 # 따로 # 마포 # 마포옥 #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