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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하셨어/채도운

 엄마는 카페에 때수건을 팔라고하셨어/채도운

본인을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인간 이라고 적은 #작가 #채도운님은 내 그보기엔 하나도 애매하지 않은 #열정 많으신 #카페사장님 겸 #작가님 같은데~~ 요정도 애매함은 누구나 다 갖고 있어서.. 극히 반성 치 않으셔도 될 듯.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먼저 느낌은 시각에서 부터 시작되니 외관에 많은 비중을 차지 하는것도...누구나 .. 하지만...

나도... 늘...

반성 중. 남들 다 아니요 라고 하는데.

혼자 예 라고 결정을 내릴 수 있다는것 자체가 무조건 부러운 용기다. 넘치지도 못미치지도 않은 그 바운더리 안에서 우린 그냥 늘 줄타기를 하며 사는 듯.

그 경계를 넘어 서면 혼자 감당해야하는 무게가 쎄서.. 조금 더 안정적이고 편안함을 누리기 위해 그 경계 안을 바득바득 낑겨드는 중일 께야.

오늘도 그 경계 안에서 무사했다고 느끼고 있으니깐.. 이걸 읽고 내가 응원을 하게 되네.ㅋ 괜찮습니다.

다 지나갑니다. 대단하세요.

그리고 짝짝짝~~ #책읽기#독서#엄마는카페엗때수건을팔라고하...

# 도전 # 책읽기 # 채도운님은 # 채도운 # 작가님 # 작가 # 인생 # 응원 # 열정 # 엄마는카페엗때수건을팔라고하셨어 # 애매한인간 # 독서 # 카페사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