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인듯 봄아닌 .. #아침저녁으론 춥고 점심엔 반팔이 필요한 요 시기에 딱 먹기 좋은 #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을 먹기 위해,#여의도로 갔어요.
#since 1988 #샛강역에 내려 홍우빌딩까지 슬슬 걸어가는데, #경도빌딩의 #화목순대국 의 줄은 끝간데없이 길드라구요. #홍우빌딩 #지하 #가양칼국수는 맵칼하고, 미나리,버섯,면,육수는 셀프존에서 #무한리필 가능합니다.
저흰 #샤브소고기 한접시 추가 했어요. 도데체 몇번을 리필한 건지~~ 1년먹을 미나리와 버섯을 다 먹은듯..
이제부턴 자리도 리필존과 가까운 곳에 앉아야 겠어요. 끓는 전골에 미나리만 싸아 놓아도 새 전골같은 이 기분~ㅋ 예전엔 죽 만드는건 해주신것 같은데..
이번엔 각자 해먹기~~ 너무 배부르게 잘 먹은 #가양버섯칼국수 . 같이 간 아부지께선 #공항칼국수 보다 낫다.고 하시네요 ..
전 뭐 다 거기서 거기 최근에 간게 2019년도에 갔었네요 https://m.blog.naver.com/maru0525/2215396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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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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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강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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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소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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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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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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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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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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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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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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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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쪘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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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우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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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등심돈가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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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등심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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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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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버섯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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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칼국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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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칼국수버섯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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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빌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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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칼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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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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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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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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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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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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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목순대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