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업 안하시는줄 .. 밖에서 식당 안이 너무 컴컴해서 문 닫았는줄 알았어요.ㅜㅜ #에테르노 는 모임에서 가게 되었는데, 리뷰들이 좋아서 제가 적극 추천 했었답니다.
양이 적다는 얘긴 후기를 읽어서 익히 알고 있었구요. 메뉴도 단촐 한 편.
예약을 했더니 전화가 오드레요. 1인이 음식과 서빙을 해서 음식들이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요~ #브라타치즈 (18.)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다는 말에 몇몇이 좀 일찍 가서 3종류를 미리 주문했드라구요.
처음 나왔을때 양이 정말 적어 8인이 먹을 수 없을것 같아 추가로 하날 더 시켰는데.. 나중에서야 알았네요.
요게 18000원 이였다는걸.. 8등분이 안되서 하나 더 주문한 거 였어요 ㅜㅜ #트러플파스타 이건 호불호 있었어요. #토마토리가토니 이 음식은 맛있었구요.
이게 #시그니처 같았어요. #시칠리안 같아요.
이때 부턴 좀 빨리 나온것 같았어요. #혼자서 음식 만드시니깐 직접 가서 주문 하려 했더니 테이블 가서 직접 주문 받으시겠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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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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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테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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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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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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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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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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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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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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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리가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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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플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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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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얹잖으신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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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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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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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리뷰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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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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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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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구파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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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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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타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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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크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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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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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칠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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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원문 링크 : 광교 월드마크 에테르노(Etern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