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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마지막 기차역/무라세다케시

 세상의 마지막 기차역/무라세다케시

언니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 이북으로 읽게 되어 디게 피곤하게 읽었다. e북 은 나랑은 안맞아 ㅜㅜ #급행열차가 #탈선하여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이 #대형참사 로 사상자가 어마어마 하게 나왔다.

이 사건 몇달 후 쯤 부터 사고난 곳에서 가장 가까운 역 인 #니시유이가하마역 에 유키호란 유령이 나타나 사고난 그 날의 열차를 탈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한다 그 열차에 타려면 4가지 조건 있는데, 1.죽은 피해자가 승차했던 역에서만 탈수있다 2.피해자에게 죽는다는 말을 하면 안된다 3.니시유이가하마역 전에 내려야 한다는것 4.죽은사람을 만나도 현실은 달라지지 않는다. 여러 사연들이 있다.

그 사연을 읽었다. 10월은 그리움의 시간들인데.. 나도 상상을 해 보았다.

그런 열차가 있다면 어떨까? 탈것이다. 29살의 푸릇푸릇 훈남 미소의 동생 모습이 점점 희미해져서..중간보고 처럼 먼 발치 서라도 한번 보았으며..꿈에도 안나오는 비싼 녀석.언니는 이 책을 읽고 #보나마다 #...

# e북 # 탈선하여 # 추천도서 # 책읽기 # 일본작가 # 울고싶은날 # 소설책 # 세상의마지막기차역 # 보나마다 # 무라세다케시 # 대형참사 # 니시유이가하마역 # 눈물바램 # 급행열차가 # 펑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