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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면 더 이뻤을 임진강 댑싸리공원

 10월 이면 더 이뻤을 임진강 댑싸리공원

엄빠 모시고 #임진강댑싸리공원 엘 갔어요. 사진도 찍고 좀 걷기 도 하고~겸사겸사 날이 급 추워져서 무장을 한다고 했는데..

춥긴 춥드라구요. 11월이니 당연히 추워야 겠지만. 주말인데..댑싸리들이 색이 바래 그런지..사람들이 없으니 #깡통열차 도 운행 안하고 ㅜㅜ (나중엔 동남아 #관광버스 가 오긴 했어요: 그런데 좋은 관광지도 많은데 왜 하필 다 져버린 댑싸리 보러 이곳으로 #외국인 들을 델꼬 오는지..원 !!!)

#연천군 안내도를 보니 아주 넓은디~~ 가을이 #깊어질수록 붉게 물드는 댑싸리 단풍 시즌 인 10월이 지나서 ,댑싸리 들은 완전 파사삭 부스러질것 같은 갈색으로 온통 바뀌었어요. 그래도 댑싸리들이 끝없이 펼쳐져 있는 진광경을 봅니다.

#큰솜사탕 같은 그루그루가 먹기 좋게 나열되어 있는 듯 한(미안하다.죄다 먹거리로 보이는 아줌마 라 ) 멀리도 왔는데, 좀 때 늦게 왔다 로그. 울긋불긋 한 철은 지났어요.

어느 건물 하나 걸림 없이 넓은 평야가 펼쳐져 있어서 속은 뻥 ~...

# 10월관광지 # 임진강댑싸리공원 # 운전자고생 # 외국인 # 오후 # 연천군갈곳 # 연천군 # 연천 # 보호수 # 돌무지무덤 # 댑싸리도 # 댑싸리 # 늦가을 # 노을도 # 깡통열차 # 깊어질수록 # 관광버스 # 걷기좋은곳 # 큰솜사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