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그치고 맑게 갠 주말 . 시청역에서 9번 마을버스를 타고 수성동계곡 종점까지 들어왔어요.
버스에서 내리면 바로 인왕산에 오를 수 있는 입구가 보입니다. 물소리 들으며 조금 가파른 언덕을 올라요~ 계곡엔 하산 하시는 아저씨들께서 물에 발 담그시고~시원하게 땀 식히시고 계시네요.
물소릴 뒤로 하고 계속 걷습니다. 초소책방을 가보려구요.
늘 주차장은 꽉 차있고. https://m.blog.naver.com/maru0525/223203638362 인왕산 초소책방 :더숲 (뷰맛 + 빵맛) 이 건물은 1968년 #김신조사건 이후 #청와대 방호 목적으로 건축하여 지난 50년간 인왕산 지역을 부분 통제... m.blog.naver.com 인왕산초소책방은 두어번 더 왔었기에, 바로 옥탑뷰로 올라갔어요. 초소책방도 1,2층 만석.
남산뷰를 보며 잠시 땀을 식혔어요. 그리고..
다시 출발. 오늘 이렇게 걷는건.
인왕산숲속쉼터 도서관을 가기 위해 온 거 거든요.ㅎ 인왕산숲속쉼터를 가기 위해 몇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