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수요일. 당산동 작은 우동집 미기키키(みぎきき)엔 12시 전에 도착 했는데,삼삼오오 사람들이 대기 하고 있었네요.
한 10분 정도 대기 후 바로 들어 갈 수 있었어요. 주문과 계산은 테이블 위에 키오스크로~ 두명 좌석이 바 형식에 자릴 배정 받았는데, 아빠를 본 뒷좌석 학생들이 자릴 양보해 줬어요 (여학생 두분감사합니다) 테이블에 편히 앉아서 키오스크로 주문 ^^ 아부진 돈카츠를 드시고.
전 가마버터우동 주문. 가마버터우동은 분당서현동 https://m.blog.naver.com/maru0525/223852910345 꼭 맛 바야 하는 우동맛집분당 서현동 진우동 (가마우동) 분당 서현동 진우동엔 11시30분쯤 도착 했는데,멀리서도 여기 진우동만 대기줄이 늘어져 있어서 한 눈에 저... m.blog.naver.com 진우동집이 생각 나서..
비도 오고 해서 냉큼 미기키키엘 온 거 거든요. 맛은 고숩고 심심해서 좋았는데, 진우동 같은 파근파근한 면이 아닌 그냥 익히 아는 삶은 우...
원문 링크 : 당산동 자가제면우동집 미기키키(みぎき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