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스러움과 현실이 공존 하는 이촌동 골목 이 골목 끝엔 간판도 따로 없는 작은 카페가 있습니다 fodiseoul 포디서울 담장 바로 옆은 철길이라 가끔씩 기차가 지나가고~~ 주변은 온통 높은 아파튼데. 이곳은 시간이 멈춘 듯 한 작고 한적하고 운치있는 카페 안 천장의 석가레.
안은 작은데 천정이 높아서 답답한게 없어요. 최대한 의자들을 벽에 밀착시켜 북박이로 해놔서 이동 동선이 걸리적 거리지 않게 되어있네요 (작은공간 활용 센스) 인테리어의 멋스러움과 닮은 고급미 흐르는 음악 ..
LP판도 많고 스피커도 좋아보이고. 우드톤 계열의 색상과 흐르는 음악이 부드러워 안정적이게 느껴져요.
우린 창가자리^^ 작은 창 으로 보이는 가을. 화장실 가려다 보인 통로 자리^^ 1인1메뉴라..
시원한 선셋음료를 주문하고 (자몽 맛 였음) 브뢸레도 주문^^ 오~~ 내가 찍었지만 잘 나왔따.ㅋ 내찍내찬 주문한 메뉴들도 죄다 가을 가을 스러워 언더친샷 !!! 동생은 새로산 아이폰으로 열심히 사진 찍는 중....
원문 링크 : 가을갬성 용산 fodiseoul(포디)카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