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오는 와중에 용인 처인구에 있는 묵리459에 가서 오랜만에 브런치를 즐겼습니다 비가 와서 더 운치가 있었었. 같이 간 이웃언니께서 추천 하신 곳이라 드라이브겸 간 건데,블루리본도 받은 브런치카페네요.
들어서자마자, 이 곳은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들어서서 중앙엔 주문하는 곳이고 왼쪽 편은 차마시는곳, 오른쪽은 브런치 할 수 있는 장소로 나뉨니다. 차마시는곳은 통창이라 앉아서 밖의 뷰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데 ,비오는 날이라 주변 산에 안개도 끼고 구름같이 연기도 피어오르고~~ 커피 주문시 원두를 고릅니다.
샐러드 1,피자 중 1,파스타 중에서 1 와~그런데 여기 양이 많습니다^^ 플레이팅도 이쁘고 특히 버섯들깨파스타가 아주 맛있었어요. 너무 오래간만에 양식을 먹기도 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전 개인적으로 트러플향 싫어하는데도 아주 은은하게 파스타와 잘 어울려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브런치를 먹고 자리를 차마시는 곳으로 옮겨 밖에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비멍도 하고^^ ...
원문 링크 : 비오는날 더 운치 있는 처인구 브런치카페묵리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