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포동푸딩이 팝업스토어에 들어 왔네요. 종류별 푸딩과 두바이쫀득쿠키가 시그니천 가바요.
미아리고개호떡. 기름없이 구운 피에 꿀(시럽)이 들어 있는 호떡인데,맛 만 볼라고 하나를 주문 했어요.
길거리 지나다 볼 수 있는 구운호떡 보단 사이즈 더 작고,바삭하지 않고 꾸덕 한 편. 그런데 씨앗 호떡으로 먹으려면 씨앗은 별도 (500원)로 구매를 해서 호떡 안에 넣어야 하드라구요.
ㅜㅜ 호떡 피를 3개를 사야,안에 넣어 먹을 씨앗을 한통 줍니다. 그것도 모르고 호떡만 달랑 삼.
계산 할때 씨앗구매를 물으셔서, 안에 씨앗이 있는데 추가 구매 하라는 줄 알고,씨앗구매를 안샀음. 그래서 그런가 시럽만 있는 구운 호떡이 3500원이라는게 돈 아까웠음요.
먹으면서 1500원 어치의 시럽은 종이에 떨어지는 듯 !!! 이번 팝업스토어의 힛트는 화곡동에 본점을 둔 박만배아리랑보쌈 임.
주말엔 웨이팅 길다해서, 머리 쓴다고 월욜 오후 14시20분쯤 갔더니 15시 부터 판다길레, 지하를 좀 구경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