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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월동준비(바닥매트,발토시,블리스텍스립밤,보이러전기방석,트레이더조 할로윈 가방)

 소소한 월동준비(바닥매트,발토시,블리스텍스립밤,보이러전기방석,트레이더조 할로윈 가방)

엄마네 베란다에 깔려고 주문한 매트 주방 싱크대 아래 깔고,하나는 베란다에 깔았어요. 엄마네 아파트는 구축이라 그런지 겨울이 정말 추워요.

실내에서도 실리퍼를 신지 않으면 발이 시려~~ 매트 하나 까니 주방일 할때나 베란다 나갈때 발 시리지 않아서 좋아요^^ 발토시를 샀어요. 내복 입는건 기본이구요~~ (저도 한 때는 할머니께서 늘 멋내다 얼어죽을라~라는 잔소릴 늘 듣고 다녔는데....)

이젠 겨울 되면 내복 입는건 너무 당연한 소리고,내복 위에 발토시를 하니 정말 따듯 하드라구요.특히 무릎 위 까지 올라오는 길이라 무릎 시릴릴 읍써 내복바지 위에 입으니 흘러내리지도 않고. 쫀쫀해서 얇아 보이지만 니트로 된 긴 토시가 더 좋아요(다리에 딱 붙!!!)

요즘 사용하는 립밤 예요. 기존엔 주로 선물 받은 유리아쥬를 사용했는데.

저 블리스텍스 립밤 쓰고 갈아탔어요!! 발림성이 더 좋다고 해야하나?

더 농축된 듯 한 느낌 할로윈데이때 트레이더조에서 가방 산거라고 , 받은 가방 선물^^ 보라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