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에 내리는 순간부터 사람들이 복닥복닥 많기도 한데 거의 대부분은 거진 20대 같은 분위기!!성수동에 오니 한 때 연말연시의 명동 같드라구요.
노웨어하우스성수엘 젤 먼저 가서 이곳저곳 구경을 하고^^ 아디다스 매장에도 들어갔는데, 13시가 지나자..모든 매장엔 대기줄이 생기드라구요. 지나다가 들어가고 싶다고 들어갈 수가 없는 상황 ㅜㅜ 요긴 아디다스카페 대기줄이 너무 길어 밖에서 대기하다 추워서 못들어감.
모든 매장 다 주말이라 대기시간이 있었어요. 대기줄 길어서 포기!!
디올 앞에도 사람들이 엄청 사진 찍고. 그나마 디올매장은 대기명단에 이름 적고 근처 돌아다니며 대길 했었는데, 시간 반정도 대기 했더렜.
(그것도 매장투어 로만) 안엔 상품 촬영금지라 찍을 곳이 없었고. 크리스마스 트리 찍음 한 이십분 대기하고 들어간 뉴발란스 편할것 같아서 신발도 신어보고 성수동은 평일에 와야지,주말엔 대기가 많아 올 곳이 못된다!
를 느낌. 팝업매장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들어갈 꿈도 아예 못 ...
원문 링크 : 성수동 나들이(젊음의 거리/주말 사람 많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