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얇은두유면에 cj동치미 육수 섞어 초고추장 풀어 먹으면 정말 맛있거든요. 집에 물김치가 남아서 동치미 육수 대신 먹었어요.칭펀이라는 만두과?
음식은 너무 과하게 찐건지,흐물 거려서 별로 였고. 명란으로 간을 한 명란계란볶음밥^^ 양지탕은 밀키트 이고,냉장고에 굴러다니는 오이를 썰어 소면위에 얹졌는데.
너무 크게 썰어..무 씹는 줄 ㅜㅜ 컬리에서 산 사리원얼큰왕만두전골. 구운김도 시판으로 간장과 함께 있어요.
참말로 편한 세상 햄은 웬만하면 안먹으려 노력하는데. 오리슬라이스는 그중에 햄 맛도 덜하고..
크기도 적당하고.일단 맛있어서 쟁여 놓는 쟁여탬. 작년 김장김치 남은 걸로 만든 꽁치김치찜.
김치를 사먹으면 김치찜 못 해 먹어요. 너무 헤퍼서~ 그래서 올해도 엄마껜 힘드시니깐 하시지 말라고 했지만,또 주신 김치는 앞으로 있을 김치찌개와 김치찜을 위해 잘 받았습니다.
ㅎ 오징어 사면 오징어국 아니면 오징어덮밥 밖엔 생각이 나지 않음.오징어덮밥엔 카레 처럼 다른 반찬들이 솔직히 필...
원문 링크 : 12월 삼시세끼 (월간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