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이야 마루보수한다 하면 온돌마루보수가 주를 이뤘는데 요즘은 점점 줄어가고 있습니다 마루보수 중에 가장 기초이기도 하고 점유율이 많았던 온돌마루보수는 점차 연식이 쌓여 가면서 부분 보수로 해결하기엔 마루 상태가 안 좋은 경우가 많고 또한 도태 바닥재로 점차 생산을 포기하는 바닥재 업체들이 늘어나면서 보수용으로 사용할 만큼 자재를 구하기도 어려워진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집이 온돌마루? 맞나요?
마루는 가장 우선적으로 생김새로 판독을 하고 두 번째는 규격으로 이야기합니다 온돌마루는 대한민국 바닥난방 시스템상 수축과 팽창을 견디기 위해 파켓 방식을 사용하여 제작합니다 파켓 타입이란 합판 위에 바닥 무늬재를 부착하는 형태로 제작하는 방식으로 무늬재만 바닥에 직접 시공하면 보일러의 따뜻한 습기에 마루가 튀틀리거나 수축 팽창하면서 버티지 못하는 걸 합판으로 잡기도 하고 바닥의 평활도 등을 잡기 위해 발명된 방식입니다 그래서 합판 위에 천연 무늬목을 부착하는 방식으로 제작하기에 합판마루 ...
원문 링크 : 온돌마루보수 실제 공사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