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 전체 리모델링은 비용적으로 부담되어서, 공사의 번거로움 때문에, 벽지나 펜트리장, 천장, 전등 화장실은 멀쩡하지만, 마루바닥만 더러운 경우 마음이야 집을 싹 비우고 집의 모든 구석구석을 까뒤집고 바꾸고 싶으나 위에 여러 이유들로 바닥만 리모델링을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늘의 글은 살면서, 거주간 바닥만 리모델링을 준비하시려는 분들께 현실적인 정보와 커리큘럼을 말씀드립니다 살면서 마루시공이 어려운 이유 살면서 마루시공이 가장 어려운 이유는 짐입니다 마루가 상태가 아주 안좋은데도 돈이 없어서 마루시공을 못하는 게 아닙니다 공사를 하려면 준비를 해야 하는데 이 준비과정이 멀고 험난하기 때문에 공사를 주저하고 포기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루바닥이 시공되어 있는 곳에 모든 짐은 마루가 깔리지 않는 곳으로 이동해야 마루시공이 가능합니다 옛날 구축 아파트의 경우는 최대한 가구나 가전을 정리하고 그래도 남은 가전과 가구는 마루가 깔려있지 않은 베란다에 차곡차곡 쌓아...
원문 링크 : 살면서 마루 시공 가능할까? 거주 중 마루공사 방법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