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어학연수로 미국 보스턴에 첫 발을 내딛고 2006년 석사과정을 위해 캘리포니아에 왔습니다. 그 이후로 치과의사라는 꿈을 쫓아 미시간 시애틀 엘에이를 넘나들며 미친듯이 달려왔고 나의 꿈을 성취한지 6년 째.
현재 미국 비 영리단체에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치과진료를 하는 월급쟁이 의사입니다. 꿈은 성취했으나 더이상 목표가 없으니 공허했고 꿈과 현실의 격차를 겪으며 힘들었습니다.
작년엔 공황이 왔고 올해는 함께 살고있는 엄마가 유방암진단을 받게 되었어요. 블로그를 통해 이웃도 만나고 열심히 키워 나가며 즐거움과 보람을 느끼고 싶네요.
내가 아는 정보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유익한 내용으로 채워나가 볼게요. 부족한 초보이지만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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