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도로 요리하는 먹깨비 땡글쌤입니다.
ㅎㅎ 제가 양배추 납작만두를 포스팅하면서 장비에 연연하는 이유를 썼었는데요. 그중에서 제일 많이 사게 된 장비가 바로 채칼과 다지기입니다.
채칼은 진짜 위험한 거 같아요. 쓰면서 조심해야지 하는데도 손을 꼬옥 베게 되네요.ㅠㅠ 브런치 배울 때 쌤이 말씀하시길 업장에서 제일 손 많이 다치게 하는 게 채칼이라고 정말 조심하라고 신신당부를 하셨어요.
암튼 채칼은 총 4 개 샀고 아직도 맘에 드는 채칼은 만나지 못했습니다. 인생 채칼 만나신 잇님들 계신가요??
그다음이 다지기입니다. 볼 때마다 사요.ㅎㅎ 이번에 산 리큅 미니 무선 다지기가 몇번째인지도 모르겠어요.ㅠㅠ 그나마 이 리큅 다지기는 자주 쓰게 될 거 같아 이렇게 포스팅 합니다.ㅎㅎ 이번에 구입하게 된 계기는 첫째.
마늘 두 개 갈려고 씽크대 안쪽에 있는 큰 다지기를 꺼내기 불편해서였고 둘째. 줄을 잡아 댕기는 다지기는 정말 힘들어서였고 (제가 저질체력이거든요 ㅠㅠ) 셋째.
오븐앤조...
#
리큅무선다지기
#
리큅미니무선다지기
원문 링크 : 리큅 미니 무선 다지기 내돈내산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