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날씨가 정말 너무너무 추워서 어쩔 줄 모르는 먹깨비 땡글쌤입니다.^^ 요즈음 잇님들도 다들 얼음 상태이지요.ㅎㅎ 제가 여전히 카페 도장깨기를 하고 있는 이날은 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진짜 사진이나 제대로 나올까 걱정하면서 간 날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근거리인 밤가시 카페를 갔어요. 제가 요즈음 엄청 자주 가는 정발산역 근처 밤리단길이에요.
그럼 제가 오늘 가게 된 밤가시 카페를 소개해 드릴게요.^^ 상가주택 1층에 이렇게 자리 잡고 있는데요. 하얀 건물에 월넛의 원목 인테리어의 정수를 보여주는 곳입니다.
하얀 건물에 원목 그리고 조명이 아주 근사한 곳이더라고요. 저 외벽 등 지금은 흔하지만 상당히 이국적이네요.
외국 건물들에서 많이 봤던 거 같아요. 오호~~ 이곳 시그니처가 소금빵인가 봅니다.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이날 전 비 구경도 좋아하는데 날씨만 따뜻했으면 저 자리에 앉았을 거 같아요. 하지만 이날도 음청 추워서 들어갑니다.
그나마 이곳은 골목에 주차할 곳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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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가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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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리단길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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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리단길소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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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리단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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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산카페
원문 링크 : 밤가시 카페 가죽으로 엣지있게 꾸민 베로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