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랫만에 글을 쓰네요~ 쌓인 글이 어마어마한데 찬찬히 하나씩 써봐야겠어요^^ 아기가 걷기 시작하니 더 바쁘고 정신이 없더라구요 걷기만을 기다렸는데 막상 걸으니 힘드네.. 이런마음이 너무 모순적인것 같아요 ㅋㅋㅋ 사이판을 다녀온지도 한달이 넘어가는데 아직도 사이판 사진을 보면 너무 좋았다..
싶어요! 곧 또 가볼수 있겠죠?
코로나 전에 사이판 여행 많이 할때 많이들 방문하신곳이 마나가하 섬이더라구요~ 이미 사이판도 섬느낌인데 또 어느 섬을 가야하나? 귀찮다 라는 마음이 컸었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배타고 또 움직이는데 하늘도 너무 예쁘고 바다도 너무 예뻐서 이거마저 힐링이 되는구나 싶었어요~ 저는 배멀미가 심한편인데 마나가하 섬은 가까워서 배멀미 전혀 안했어요!
점점 가까워지는 마하가나섬이 보이더라구요- 왠지 기대가!! 도착하고는 조금 ㅋㅋ 난리였던게 배가 여러대가 오는데 다 환경fee를 내고 들와야되서 붐비고 막 확인한다고 난리..
덥고 짐은 많은데.. 조금더 다른 좋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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