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를 방문했던 이유는 체르노빌 취재를 위해서였습니다. 이젠 10년도 더 된 이야기라.
정확히 몇 년도에 우크라이나를 방문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군요. 체르노빌 원전은 방문하지 않았고.
(방사능이 겁나서요...;;;) 원전 사고 발생 다시 체르노빌 주민들이 이주한 신도시(?)를 방문했습니다.
그곳 사람들에게는 아직도 원자력이 공포의 이미지로 남아 있습니다. 방문자들을 환영해주는 각종 행사들이 열렸는데요.
우크라이나인 답게. 아이들인데도 벌써 미인의 자태를 숨길 수 없군요.
이 아이들은 이제 성인이 되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맞이하고 있겠군요. 숨길수 없는 사진 촬영 실력 때문에.
사진이 좀 많이 흔들렸습니다. 체르노빌 이주 단지에 거주하는 아이들이 그린 그림입니다.
암울한 이미지의 그림이 많죠?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발생한 그날을 추모하는 행사가...사고 발생 시간에 맞춰 열립니다.
역시 아이폰14가 절실하게 느껴지는군요. 비록 보정을 많이 거쳐야 하지만.
사진이 필요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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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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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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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르노빌
원문 링크 : [포토] 우크라이나, 체르노빌